안녕하세요 ^^변화를 만드는 교육, 성장을 돕는 모아컨설팅의 친절한 조강사입니다.안양대학교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간관리자의 미들파워리더십의 교육 후기입니다.주제: 중간관리자의 미들파워리더십일시: 2026.07.23대상: 안양대학교 직원본 과정은 예스파트너스의 파트너 강사로 진행한 과정입니다.위로는 방향을 전달받고, 아래로는 실행을 이끌어야 하는 중간관리자에게 스스로 움직이는 힘을 심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중간관리자는 리더이자, 팔로워의 역할이기에 업무 현장에서 더욱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리더와 팔로워가 지녀야 할 역량을 모두 갖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출처: [완벽한 팀] 마크허윗, 사만다 허윗, 플랜비디자인 p43강의 시작에는 최근 화제가 되었던 한 커피 브랜드의 사례로 문을 열었습니다.이직률 급등과 매장의 매출 감소의 이면에는 본사와 현장 사이의 단절 그리고 매장을 이끄는 중간관리자에 대한 관심 부족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실제로 이 브랜드에서는 매장 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이 사례로 시작한 이유는 우리의 역할이 조직의 성패를 가른다'는 사실을 체감하기 위해서였습니다.실제로 중간관리자교육 중간리더교육 중간 관리자 리더십 교육 중간관리자 리더십교육 조사에 따르면 팀 몰입도의 70%가 중간관리자에게 달려있으며 대기업부터 공기업까지 업종을 불문하고 중간관리자에게 요구되는 1순위 역량은 '소통 및 팀워크'였습니다.Activity — 정글로드 게임으로 배우는 협업과 소통이론에 앞서 먼저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보드게임 '정글로드'는 팀 별로 보드판과 길 타일을 서로 다른 장소에 세팅한 뒤, 참가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전략을 짜서 8마리의 동물을 헬기가 있는 곳까지 가장 빨리 구출해야 하는 협업 게임입니다.* 보드판과 길타일을 약 2m 떨어뜨려 세팅 — 서로의 정보가 완전히 공유되지 않는 현실의 조직 구조 재현* 팀원마다 다른 정보(길 타일)를 쥐고 있어, 소통 없이는 누구도 전체 그림을 볼 수 없음* 매 턴 상황을 공유하고 전략회의를 거쳐야 다음 플레이가 가능한 구조게임이 끝난 뒤에는 MAP(My Action Plan) 워크시트로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팀은 상호 협력적이었는가, 돌발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는가를 스스로 짚어보고, 이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팀별로 나누는 과정이었습니다. 능동적 미들파워십을 위한 3요소 — 자기결정이론(SDT)중간관리자는 중간관리자교육 중간리더교육 중간 관리자 리더십 교육 중간관리자 리더십교육 조직의 허리입니다. 위로는 방향을 전달받고, 아래로는 실행을 이끌어내야 하지요.그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결국 답은 '스스로 움직이는 힘', 즉 미들파워(Middle Power)에 있습니다. 이 힘의 근거로 에드워드 데시와 리처드 라이언의 자기결정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을 소개했습니다.* 지시받을 일도 내 일로 만드는 법, 지시하는 일을 자발적으로 하게 만드는 자율성왜 위에서는 항상 급하게 지시를 내릴까?이 지시를 어떻게 팀원에게 전달해야 혼란을 줄일까?자신에 대한 통제 언어의 전환으로 자율성을 높이는 방법과 함께 팀원의 자율성을 끌어올리는 언어 습관도 다뤘습니다. 반드시 ~해야 한다라는 통제 언어를 ~할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선택 언어로 바꾸는 것만으로 같은 업무 지시도 팀원에게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진다는 점, 업무를 맡길 때 왜 맡겼는지를 먼저 설명하면 팀원의 마음이 '시키는 일'에서 '내가 책임져야 할 일'로 바뀐다는 점을 실제 갈등 사례(A · B 팀원 충돌 상황)를 통해 비교했습니다.'전달자'머무는 중간관리자교육 중간리더교육 중간 관리자 리더십 교육 중간관리자 리더십교육 순간 리더십은 멈춥니다.중간관리자가 빠지는 함정은 전달자 포지션입니다.위에서 내려온 지시를 그대로 옮기기만 하면 스스로 몰입하지 못하고 팀원에게도 진심이 전달되지 않습니다.조강사의 강의 한마디*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설계하다: 유능감 기존의 실무자의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중간관리자는 업무와 책임의 범위는 넓어지는데 나는 잘하고 있다라는 감각은 오히려 옅어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유능감은 재능이 아니라 설계된 경험에서 만들어진다는 전제 아래, 업무 난이도 조율 → 소성취를 대성취로 쌓는 사다리 구조 → 실수를 '학습 데이터'로 재정의, 작은 성공을 설계하는 세 단계를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입해 보는 실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관계 형성을 위한 중간관리자의 소통법관계가 무너지면 리더십은 작동하지 않습니다.중간관리자의 관계는 이중성입니다.위의 신뢰를 얻어야 위임을 받고, 아래의 신뢰를 얻어야 자발적 협력을 이끌어냅니다.관계를 멀리하게 만드는 세 가지 언어 습관 — 추상적 언어(잘 해봐요), 감정적 언어(왜 이것 밖에 못해?), 침묵 유도 언어(그냥 내가 할게요)를 짚었습니다.핵심은 '전달'이 중간관리자교육 중간리더교육 중간 관리자 리더십 교육 중간관리자 리더십교육 아닌 '번역'입니다. 위에서 내려온 지시를 그대로 옮기는 순간 그 말은 팀원에게 '잔소리'가 되지만, Why(맥락)와 How(방법)를 더해 번역하면 방향이 보이는 지시가 됩니다.신뢰를 쌓는 방법은 거창한 워크숍이 아니라 스몰토크·정기적인 1on1·즉각적인 인정 한마디 같은 '작고 잦은 접촉'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자율성과 유능감이 채워져도 관계가 무너지면 소용없습니다.조강사의 강의 한마디조강사의 인사이트 · INSTRUCTOR'S INSIGHT 이번 강의를 준비하며 고민했던 지점은 중간관리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권한이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많은 조직이 중간관리자에게 더 많은 책임을 지우면서도, 그 책임을 감당할 심리적 연료는 채워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더십을 '거창한 권한'이 아니라 자율성·유능감·관계성이라는 세 가지 심리적 힘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재정의하고 싶었습니다.'정글로드'게임이 유효했던 이유는, 보드판을 일부러 떨어뜨려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순한 게임 장치가 아니라 실제 조직의 축소판입니다. 누구도 중간관리자교육 중간리더교육 중간 관리자 리더십 교육 중간관리자 리더십교육 전체 정보를 갖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다른 조각을 맞춰야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 — 이것이 바로 중간관리자가 매일 마주하는 현실이기도 합니다.강의 마무리에 소개한 '촉매(Catalyst) 형 리더십'이라는 개념을 저는 특히 좋아합니다. 촉매는 반응에 직접 참여하면서도 자기 자신은 소모되지 않고, 반응 속도를 결정적으로 높이는 물질입니다. 좋은 중간관리자란 자신을 갈아 넣어 희생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의 성과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일어나도록 촉진하는 존재여야 합니다. 중간관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팀의 촉매'가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조직의 현재 상황에 교육목적에 맞게 강의 주제와 시간, 활동을 함께 맞춤형으로 설계해 드립니다.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 변화를 만드는 교육, 성장을 돕는 모아컨설팅의 친절한 조강사입니다. 주제: '정글로드...안녕하세요 ^^ 변화를 만드는 교육, 성장을 돕는 모아컨설팅의 친절한 조강사입니다. AI가 팀장의 일을 ...배움을 나누고 가치를 더하여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안녕하세요^^ 모아컨설팅의 조선호 강사입니다. 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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